| 한라산 자락 목장에서 만난 귀여운 양 떼들과의 엉뚱하고 유쾌한 교감 | |||||
| 글쓴이 | 황도현 | 날 짜 | 2026-07-10 | 조회수 | 210 |
| 바다를 충분히 즐긴 후 한라산 중산간에 위치한 푸른 초원 목장을 찾았습니다. 초록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넓은 들판에서 하얗고 몽실몽실한 양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고 있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건초 주기 체험을 했는데, 양들이 밥을 달라고 옷자락을 콕콕 건드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엉뚱하던지 온 가족이 빵 터졌습니다. 파란 하늘과 맞닿은 초원에서 동물들과 교감하며 보낸 시간은 동화책 한 페이지처럼 예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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