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치니 더 즐거웠던 제주 골프 | |||||
| 글쓴이 | 최소연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411 |
| 이번에는 스코어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제주로 떠났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사이프러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연습장에서 잘되던 샷이 뜻대로 안 되기도 했지만 그것도 여행의 이야기거리가 됐어요. 동반자의 멋진 샷을 가까이서 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네요. 가끔은 클럽 선택을 함께 고민하기도 했는데, 그런 소소한 대화가 여행의 재미였어요. 마지막 홀에서는 끝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더 여유 있게 준비해서 같은 동반자들과 다시 오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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