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는 길에 벌써 다음 약속 | |||||
| 글쓴이 | 정우진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615 |
| 오랜만에 골프 가방을 챙겨 제주로 향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사이프러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연습장에서 잘되던 샷이 뜻대로 안 되기도 했지만 그것도 여행의 이야기거리가 됐어요. 동반자의 멋진 샷을 가까이서 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네요. 평소에는 바빠서 길게 못 나누던 이야기를 이번에 실컷 나눈 것도 좋았네요. 라운드 후 식사하며 그날의 장면을 다시 이야기하는 시간까지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함께 일정을 맞춰 떠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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