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첩이 부족할 정도로 예뻤던 가족 인생샷 여행 | |||||
| 글쓴이 | 유현아 | 날 짜 | 2026-04-13 | 조회수 | 135 |
|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생각으로 의상까지 맞춰 입고 떠난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제주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그리고 노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찍은 모든 사진이 예술이었습니다. 평소 사진 찍기 싫어하던 남편도 배경이 워낙 예쁘니 군말 없이 포즈를 취해주더군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부모님의 인자한 웃음이 담긴 가족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중간중간 들른 빈티지한 카페들도 사진 찍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2박 3일 동안 기록한 수천 장의 사진이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었네요. 제주도는 정말 어디든 포토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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