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파도 청보리밭은 봄 필수 코스인 듯 | |||||
| 글쓴이 | 정다은 | 날 짜 | 2026-05-26 | 조회수 | 487 |
| 봄 끝자락에 겨우 배표 구해서 들어간 가파도는 기대 이상으로 너무 예뻤어요. 온통 초록초록한 청보리 물결인데 바람 불 때마다 파도처럼 일렁이는 게 완전 장관임. 자전거 한 대 빌려서 섬 한 바퀴 크게 도니까 일상 스트레스가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선착장 근처에서 사 먹은 청보리 아이스크림도 엄청 고소하고 별미였음. 2박 3일 일정 중에 하루를 가파도에 다 썼는데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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