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치니 더 즐거웠던 제주 골프 | |||||
| 글쓴이 | 최도윤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661 |
| 출발 전부터 어떤 샷을 칠지 이야기하며 기다렸던 여행이에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덴힐, 타미우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평소 연습하던 샷을 시도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홀도 있었지만 동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금세 기분이 좋아졌어요. 가끔은 클럽 선택을 함께 고민하기도 했는데, 그런 소소한 대화가 여행의 재미였어요. 가방을 정리하면서 벌써 다음 라운드를 이야기했네요. 실력에 대한 숙제도 남았지만 즐거운 기억을 더 많이 가져왔어요.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