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맞은 공 하나에 다 같이 웃었어요 | |||||
| 글쓴이 | 조하은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674 |
| 함께 골프를 치던 사람들과 제주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덴힐, 타미우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치다가도 엉뚱한 실수에 다 같이 웃었네요. 좋은 샷이 나왔을 때 혼자 기뻐하는 것보다 함께 응원해 주니 즐거움이 더 컸어요. 한 번의 좋은 샷이 그날의 기분을 바꿔 주더라고요. 그 감각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라운드 후 식사하며 그날의 장면을 다시 이야기하는 시간까지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함께 일정을 맞춰 떠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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