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홀까지 아쉬웠던 시간 | |||||
| 글쓴이 | 박민준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332 |
| 이번 여행은 관광 욕심을 줄이고 골프에 집중해 보기로 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덴힐, 테디밸리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치다가도 엉뚱한 실수에 다 같이 웃었네요. 좋은 샷이 나왔을 때 혼자 기뻐하는 것보다 함께 응원해 주니 즐거움이 더 컸어요. 매번 잘 칠 수는 없다는 걸 받아들이니 실수 뒤에도 웃으며 다시 준비하게 됐어요. 짧은 대화와 응원 한마디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서도 이렇게 편안하게 골프를 즐기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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