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하던 샷을 시도해 본 여행 | |||||
| 글쓴이 | 오예진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217 |
| 출발 전부터 어떤 샷을 칠지 이야기하며 기다렸던 여행이에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덴힐, 테디밸리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라운드 중간마다 서로 기억에 남는 샷을 이야기했어요. 아쉬운 홀을 오래 붙잡기보다는 다음 홀에서 다시 해보자는 분위기라 끝까지 즐겁게 칠 수 있었어요. 각자 기억에 남는 홀을 이야기하다 보니 같은 시간을 보내도 느낀 점이 참 다르더라고요. 마지막 홀에서는 끝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더 여유 있게 준비해서 같은 동반자들과 다시 오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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