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운드 끝나고 나눈 이야기가 기억나요 | |||||
| 글쓴이 | 한도윤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698 |
| 이번 여행은 관광 욕심을 줄이고 골프에 집중해 보기로 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해비치, 우리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첫 티샷은 조금 긴장했지만 몇 홀 지나니 제 리듬을 찾았어요. 잘 맞은 샷에는 함께 박수를 치고, 아쉬운 퍼팅에는 웃으며 다음 홀을 기약했네요. 무리하게 잘 치려 하기보다 익숙한 스윙을 믿어 보니 라운드가 훨씬 편안해졌어요. 여행을 마치고 사진을 보니 점수보다 사람들의 웃는 얼굴에 눈이 갔어요. 오래 두고 꺼내 볼 추억이 하나 더 생겼네요.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