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라운드가 더 기다려지네요 | |||||
| 글쓴이 | 황수빈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193 |
| 이번에는 스코어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제주로 떠났어요. 1박2일 일정으로 해비치, 우리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치다가도 엉뚱한 실수에 다 같이 웃었네요. 좋은 샷이 나왔을 때 혼자 기뻐하는 것보다 함께 응원해 주니 즐거움이 더 컸어요. 중간중간 스코어를 잊고 즐기다 보니 처음의 긴장도 자연스럽게 풀렸네요. 가방을 정리하면서 벌써 다음 라운드를 이야기했네요. 실력에 대한 숙제도 남았지만 즐거운 기억을 더 많이 가져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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