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가방 챙겨 떠난 기분 좋은 여행 | |||||
| 글쓴이 | 이소연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843 |
| 가볍게 떠났지만 돌아와서도 자꾸 생각나는 골프 여행이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해비치, 우리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욕심낸 샷보다 편하게 친 공이 잘 나가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도 했어요. 서로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배우고, 작은 성공에도 크게 웃었던 시간이 좋았네요. 서로 재촉하지 않고 각자의 플레이를 존중해 주니 제 페이스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가방을 정리하면서 벌써 다음 라운드를 이야기했네요. 실력에 대한 숙제도 남았지만 즐거운 기억을 더 많이 가져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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