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는 길에 벌써 다음 약속 | |||||
| 글쓴이 | 정시우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123 |
| 오랜만에 골프 가방을 챙겨 제주로 향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해비치, 우리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라운드 중간마다 서로 기억에 남는 샷을 이야기했어요. 아쉬운 홀을 오래 붙잡기보다는 다음 홀에서 다시 해보자는 분위기라 끝까지 즐겁게 칠 수 있었어요. 평소에는 바빠서 길게 못 나누던 이야기를 이번에 실컷 나눈 것도 좋았네요. 라운드 후 식사하며 그날의 장면을 다시 이야기하는 시간까지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함께 일정을 맞춰 떠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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