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맞은 공 하나에 다 같이 웃었어요 | |||||
| 글쓴이 | 조도현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358 |
| 이번 여행은 관광 욕심을 줄이고 골프에 집중해 보기로 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해비치, 우리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연습장에서 잘되던 샷이 뜻대로 안 되기도 했지만 그것도 여행의 이야기거리가 됐어요. 동반자의 멋진 샷을 가까이서 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네요. 한 번의 좋은 샷이 그날의 기분을 바꿔 주더라고요. 그 감각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짧은 대화와 응원 한마디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서도 이렇게 편안하게 골프를 즐기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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