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운드 끝나고 나눈 이야기가 기억나요 | |||||
| 글쓴이 | 한서연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110 |
| 이번 여행은 관광 욕심을 줄이고 골프에 집중해 보기로 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라헨느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평소 연습하던 샷을 시도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홀도 있었지만 동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금세 기분이 좋아졌어요. 무리하게 잘 치려 하기보다 익숙한 스윙을 믿어 보니 라운드가 훨씬 편안해졌어요. 여행을 마치고 사진을 보니 점수보다 사람들의 웃는 얼굴에 눈이 갔어요. 오래 두고 꺼내 볼 추억이 하나 더 생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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