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하던 샷을 시도해 본 여행 | |||||
| 글쓴이 | 오도윤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514 |
| 출발 전부터 어떤 샷을 칠지 이야기하며 기다렸던 여행이에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라헨느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평소 연습하던 샷을 시도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홀도 있었지만 동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금세 기분이 좋아졌어요. 각자 기억에 남는 홀을 이야기하다 보니 같은 시간을 보내도 느낀 점이 참 다르더라고요. 마지막 홀에서는 끝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더 여유 있게 준비해서 같은 동반자들과 다시 오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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