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찾은 나만의 스윙 리듬 | |||||
| 글쓴이 | 장나은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407 |
|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라운드에 집중하고 싶었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라헨느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점수표에는 아쉬움이 남아도 웃었던 장면은 참 많았어요. 공이 잘 맞는 날만 좋은 라운드가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이번 여행에서 다시 느꼈네요. 공이 잘 맞지 않을 때 잠깐 호흡을 가다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여행을 마치고 사진을 보니 점수보다 사람들의 웃는 얼굴에 눈이 갔어요. 오래 두고 꺼내 볼 추억이 하나 더 생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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