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퍼팅도 즐거운 이야기로 | |||||
| 글쓴이 | 송수빈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305 |
| 동반자들과 시간을 맞춰 제주 골프 여행을 다녀왔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사이프러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욕심낸 샷보다 편하게 친 공이 잘 나가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도 했어요. 서로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배우고, 작은 성공에도 크게 웃었던 시간이 좋았네요. 서로의 실수를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가 특히 좋았어요. 마지막 홀에서는 끝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더 여유 있게 준비해서 같은 동반자들과 다시 오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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