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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성산 쪽에서 먹은 고등어회는 제 인생 회였어요. 사실 비릴까 봐 걱정했는데, 웬걸요! 비린내 하나 없이 고소함 그 자체더라고요. 같이 나오는 양념 밥에 김 싸 먹으니까 순식간에 한 접시 비웠네요. 제주의 신선함을 제대로 느낀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