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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용눈이오름에 다녀왔습니다. 완만한 곡선을 따라 걷다 보면 사방으로 제주도의 들판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그 개방감이 정말 엄청나요. 바람이 조금 세게 불긴 했지만 그마저도 제주의 자연처럼 느껴져 좋았습니다. 오름 위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는 말들을 보니 마음이 평화로워지더라고요. 2박 3일 동안 제주도의 자연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은 분들께 용눈이오름 산책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