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가 맞아야 수정가능)
제 목
내용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공항으로 뛰어가 주말을 하얗게 불태운 가족 여행입니다. 시간이 짧다 보니 동선을 제주시 동쪽 공항 근처로 좁혔는데 신의 한 수였어요! 조천 쪽의 조용한 바닷가를 도란도란 산책하고, 밤에는 동문 야시장에 들러 랍스터 구이랑 흑돼지 말이 같은 맛있는 길거리 음식을 종류별로 사다 먹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짧지만 에너지를 200% 충전하고 온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