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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한라산 영실코스 등반을 목표로 뭉친 동호회 일정이었어요. 병풍바위의 웅장한 절경을 감상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산 후 다 같이 뜨끈한 해물탕을 나눠 먹으며 나눈 성취감은 잊지 못할 값진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