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글쓴이 카멜리아 힐의 꽃잔치 이메일
날   짜 2025-02-27 조회수 552
수국 시즌에 맞춰 방문한 카멜리아 힐은 그야말로 꽃 대궐이었습니다. 형형색색의 수국들이 탐스럽게 피어있어서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더라고요. 2박 3일 짧은 일정이지만 사진첩만큼은 꽉 채워 돌아왔습니다.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고 곳곳에 예쁜 가랜드나 포토존이 많아서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딱이었어요. 사계절 내내 다른 꽃이 핀다고 하니 겨울 동백 시즌에도 꼭 다시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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