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장미
글쓴이
산방산 탄산온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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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25-02-27
조회수
607
여행 마지막 날,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산방산 탄산온천을 찾았습니다. 야외 노천탕에서 웅장한 산방산을 바라보며 몸을 녹이는데 마치 신선놀음을 하는 것 같았어요. 탄산 성분 때문에 피부가 따끔거리는 게 신기했고, 씻고 나니 피부가 정말 매끈해졌더라고요. 2박 3일 동안 많이 걷느라 다리가 부었는데 온천 덕분에 가뿐하게 공항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오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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