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향기 가득했던 제주의 낭만
글쓴이
강지혜
이메일
날 짜
2026-04-14
조회수
569
4월 제주는 어딜 가나 꽃잔치네요. 녹산로의 유채꽃과 벚꽃 길은 인생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였습니다. 노란 물결 사이로 달리니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어요. 성산일출봉 근처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일몰도 정말 로맨틱했습니다. 맛있는 전복 물회랑 오메기떡까지 야무지게 먹고 나니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에너지를 가득 채웠습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