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들끼리 뭉쳐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2박 3일 제주도 나들이
글쓴이 최도윤 이메일
날   짜 2026-06-12 조회수 944
사촌들끼리 마음 맞춰 떠난 초여름 제주도 단체 여행이었습니다. 푸른 계절이라 그런지 인원이 많아 북적북적했는데 그만큼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첫날 저녁 동문시장에서 각자 먹고 싶은 시원한 물회와 야식들을 잔뜩 사 와서 숙소에서 파티를 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성산일출봉에 올라 탁 트인 초여름의 제주 바다를 감상하고, 월정리 해변에서 시원하게 서핑 체험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공항 근처 이호테우 해변의 말 등대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남기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조만간 또 뭉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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