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창 부부들과 대규모로 다녀온 청량한 우도 탐방기
글쓴이 전도현 이메일
날   짜 2026-06-12 조회수 705
대학 동창 부부들과 아이들까지 함께 모여 다녀온 대규모 초여름 단체 여행이었습니다. 첫날은 곽지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에서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며 뛰어노는 모습을 보았고 어른들은 시원한 맥주 한잔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둘째 날에는 다 같이 우도로 들어가는 배를 탔는데, 초여름 햇살 아래 서빈백사의 하얀 산호 해변이 정말 이국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섬 안에서 먹은 시원한 땅콩 쉐이크도 일품이었네요. 마지막 날 제주 시내 기념품점에 들러 아쉬운 2박 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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