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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령대의 친목 모임으로 다녀온 활기찬 여행이었습니다. 선녀와나무꾼 테마파크에서 옛날 교복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고, 카트장 레이싱으로 승부욕도 불태웠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웃고 즐긴 알찬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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